방향을 맞히는 게 아니라, 가격의 오르내림(변동성)을 반복 실현이익으로 바꾸는 전략입니다.
투자금을 25~40회로 나눠 하루치 매수 한도를 정합니다. 한 번에 몰지 않아요.
기준선·평단·그 아래까지 여러 가격에 나눠 종가 지정가(LOC)로 미리 걸어둡니다.
그날 종가가 낮을수록 아래 단계까지 체결돼 평균 단가가 내려갑니다.
기준선에 닿으면 보유의 4분의 1씩 먼저 덜어내 이익을 확정하고 위험을 줄입니다.
평단 +15%에 닿으면 전량 매도. 번 돈을 보태 다음 사이클을 시작합니다.
변동성이 클수록 사이클이 자주 돌아 실현이익이 쌓입니다 · 분할 횟수·익절률·기준선은 모두 직접 조절
분할매수는 매일 한도가 정해져 있어, 하루 −10%가 빠져도 살 수 있는 금액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운용금의 일부를 따로 떼어 현금으로 대기시킵니다.
버튼 하나로 켜고 끌 수 있고, 비율·하락폭·발수도 직접 정합니다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실제 돈으로 돌아가는 계좌의 기록입니다. 유리한 기간만 잘라내지 않고 가동 첫날부터 지금까지 전부 보여드립니다.
3개 종목 · 2026.07.07 가동 · 확정된 실현손익만 집계(보유분 평가손익 제외) · 원금 대비는 운용 원금 변동을 반영해 기간별로 계산(원금을 늘려도 이전 기간 수익률은 그때 원금 기준)
원화 마켓 코인 6개를 추세 추종 전략으로 자동 운용합니다. 2026.10.21 가동 · 실제 체결 기록만 집계합니다(보유분 평가손익 제외).
개발자 본인 계좌의 실제 기록이며, 같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종목·투자금·설정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손실 매도 1건도 위 금액에 모두 반영돼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스스로를 점검하고, 이상하면 멈추고, 바로 알려줍니다.
아침마다 시스템 장부와 실제 증권계좌 보유량을 대조합니다. 손으로 사고판 물량까지 잡아냅니다.
차이가 크거나 며칠 이어지면 해당 종목만 주문을 멈춥니다. 나머지 종목은 그대로 돌아갑니다.
매수·익절·폭락대응 발동·격리까지 텔레그램으로 바로 보냅니다. 앱을 들여다볼 필요 없어요.
미국장 개장 전에 LOC(종가 지정가)로 미리 걸어둡니다. 새벽에 깨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주문은 본인 계좌·본인 API 키로만 실행됩니다. 자금을 맡아 보관하거나 출금하지 않습니다.
아직 안 쓴 현금을 초단기 국채 ETF(SGOV)에 자동 파킹하고, 매수가 필요하면 자동으로 되돌립니다.
2~3배 ETF는 하락이 증폭됩니다. 폭락장에선 방어를 해도 시드 대부분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폭락장에선 한 사이클이 1년 이상 깊게 물려 자본이 묶일 수 있습니다.
폭락대응은 평단을 낮춰줄 뿐, 더 떨어지면 그 돈도 함께 물립니다. 하락을 막아주지 않습니다.
전략·설정·매매 판단과 그 손익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본 서비스는 실행 도구이며 투자자문·일임이 아닙니다.